진 마이어슨은 미디어 이미지를 왜곡하고 재해석하여 추상회화의 맥을 잇는 작업을 한다. 미디어에서 추출한 군중, 자연, 기계 등의 이미지를 토대로 주변 풍경을 재해석한 회화 10여 점을 통해 스튜디오 회화의 비정통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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