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우혁의 개인전으로, 다양한 재료와 크기의 신작 회화를 선보인다. 작가는 기존의 주제였던 숲을 벗어나 비행기 창밖으로 보이는 구름과 활주로 등 새로운 풍경을 마주하며 예술가의 여정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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