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cam painting 네 번째 이야기:대-화(對-畵, Dialogue with painting)> 스페이스원에서 5월 10일부터 정고요나의 개인전 <Live cam painting 네 번째 이야기:대-화(對-畵, Dialogue with painting)>을 선보인다. 정고요나 작가는 일상적인 소통의 방식인 대화를 전시장 안으로 옮겨와 관객과 일반적인 혹은 특정한 주제를 가지고 대화를 진행하고 그 모습을 컴퓨터 모니터와 프로젝터를 통해 전시장 벽면에 투사한다. 작가는 일상적인 대화가 일종의 퍼포먼스가 되는 순간, 참여자(
출처 · artspaceone.org/live-cam-painting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