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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일

진행 중
장소
노화랑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54 [03146]
기간
2008년 9월 17일 ~ null
참여 작가

전시 소개

1960년대 프랭크 스텔라와 루치오 폰타나가 보여준 회화 형식의 혁명을 바탕으로, 사각형 평면이라는 기존의 전제를 넘어선 회화의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2차원 평면과 격자의 틀을 깨고 확장되는 회화의 개념을 다룹니다.

출처 · rhogallery.com/ko/kim-chanil-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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