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대 미술의 가능성을 확장시키는 젊은 작가들의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작업을 소개해 온 바이파운드리는 2022년 첫 전시로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국 작가 서신욱의 국내 최초 개인전 《PLAYTHINGS》를 개최했다. 서신욱은 억압적인 사회 구조와 이데올로기의 작동 방식, 그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인간의 무력한 모습을 풍자적인 키네틱 조각으로 탐구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두 점의 신작 <Six Feet Under (Durability Test #6)>(2022)와<The Fabulous Life #2>(2022)를 소개했다. <Si
출처 · foundryseoul.net/exhibition/shinuk-suh-playthings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