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하기일: 응시의 계층 & subject=object two plus one: The Hierarchy of Gaze & subject=object 스페이스원에서 오는 6월 27, 28일 이틀 동안 베레나 이젤, 사라 가스만 그리고 여인영 작가와 함께 한국의 성을 주제로 ' 이 더하기 일: 응시의 계층 & subject=object ' 전을 선보인다. 한국 전설 '아바위와 해신당' 에 기반하여 사라 가스만과 베레나 이젤은 이번 협업을 통해 응시의 계층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아바위와 해신당'은 한 총각과 결혼을 약속한 처녀가 풍
출처 · artspaceone.org/twoplusone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