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 길릭의 개인전으로, 추상적 설치물과 사변적 문장을 병치한 신작을 선보입니다. 건축 부재료로 제작한 구조물과 텍스트를 통해 사회적 시스템과 인간, 환경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며 새로운 시스템의 필요성을 역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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