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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길릭: 새로운 샘들이 솟아나야 한다

종료
장소
Gallery Baton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23-9
공간
Main Gallery
기간
2018년 10월 19일 ~ 2018년 11월 23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리암 길릭의 개인전으로, 추상적 설치물과 사변적 문장을 병치한 신작을 선보입니다. 건축 부재료로 제작한 구조물과 텍스트를 통해 사회적 시스템과 인간, 환경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며 새로운 시스템의 필요성을 역설합니다.

출처 · gallerybaton.com/exhibitions/62-liam-gillick-there-should-be-fresh-sp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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