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우의 개인전으로 철, 알루미늄, 클레이 등을 활용한 조각과 회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환영과 배웅이라는 메시지 사이에서 작가와 관람객 간의 소통을 유도하며, 블랙 유머와 아이러니를 통해 외부 세계를 관찰하는 작가의 시선을 유희적인 형태로 형상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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