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현의 개인전으로, 분단의 특수한 상황과 인간의 삶과 죽음이라는 본질적 문제를 다룬 붉은 산수 회화를 선보입니다.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의 양면성을 지닌 풍경을 통해 역사와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을 공유하며 인류 공통의 질문을 던집니다.
출처 · choiandchoi.com/exhibitions/21-berlin-red-sansu-a-landscape-within-sea-hyun-lee/press_release_text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