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기, 윤종주, 박현주, 이환권 등 4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빛의 본질을 탐구합니다. 조각과 회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빛의 흐름, 색의 탐구, 자연의 근원, 그리고 그림자로 투영된 빛의 역설을 다채로운 조형 언어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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