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아더 비니언의 개인전으로, 개인적 기억과 역사적 회상을 결합한 대형 어셈블리지 회화를 선보입니다. 과거의 기록이 담긴 문서 위에 색채와 잉크로 격자무늬를 덧입혀 과거와 현재의 관계를 탐구합니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