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아브람스의 회화 작품을 통해 음악적 구성과 구조의 관계를 탐구한다. 단순한 형태와 색채, 질감의 관계를 활용하여 고정된 질서를 해체하고, 관람객에게 능동적인 명상을 유도하며 구조와 경계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출처 · choiandchoi.com/exhibitions/32-cologne-making-flowers-alive-johnny-abrahams/press_release_text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