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호, 김인배 등 10인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일상적 사물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현실의 유동성을 탐구한다. 사물의 형태와 의미, 현실과 상상이 얽히는 관계를 통해 동아시아의 시각적 전통이 현대적 맥락에서 어떻게 진화하는지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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