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샤오둥의 회화 전시로, 방글라데시 치타공의 선박 해체 작업 현장을 탐구한 결과물이다. 거대한 선박 잔해와 노동자들의 모습을 통해 극한의 환경 속에서도 인간이 지닌 생존의 힘과 존엄성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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