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수 작가의 회화 시리즈를 통해 사회적·물리적 틀에 갇힌 현대인의 삶과 대비되는 유년 시절의 자유로움을 탐구합니다. 왜곡된 공간과 비논리적인 색채 구성을 통해 경계가 없는 이상향과 흩어진 자아의 즐거움을 시각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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