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자, 김인옥, 유혜경 등 6명의 여성 채색화가가 참여하여 자연 풍경화를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여성 작가들의 약진과 함께 전통 안료 및 기법을 활용한 채색화의 다양한 양상을 다룹니다. 작가들은 자연 속에서 정신적 해방을 추구하는 '소요'의 태도를 통해 여성적 시각이 담긴 풍경을 그려냅니다.
출처 · sungallery.co.kr/exhibitions/11/overview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