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리즈 맥거른의 개인전으로, 텔레비전과 영화 등 대중문화의 파편을 활용한 회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스크린 속 이미지와 일상의 기억을 연결하며, 문화적 잔해와 노이즈 사이의 긴장감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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