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스 블랑크와 헬레나 파라다 김의 2인전입니다. 조각과 회화를 매개로 전통적 재료와 기법을 활용해 현대적 오브제를 재해석하며, 현대 사회의 역사적·사회적 맥락을 탐구하는 두 작가의 작품 세계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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