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이나영, 이영지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한국 전통 채색화 기법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작가들은 보이는 대상이 아닌 보이지 않는 기억의 그림자를 쫓으며, 삶의 행복과 상실이 남긴 흔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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