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미로와 알렉산더 칼더의 깊은 우정과 예술적 교류를 다룬 전시입니다. 조각, 회화, 판화, 무대 디자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두 거장이 공유한 형태와 색채의 시각 언어를 보여주며, 20세기 후반 현대 미술의 흐름 속에서 서로에게 미친 예술적 영향을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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