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 반 덴 브룩의 개인전으로, 도로와 교통 구조물 등 인공적인 기하학적 공간을 탐구하는 회화를 선보인다. 여행 중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선, 면, 색채를 활용해 이미지의 해체와 추상성을 구현하며 공간에 대한 주관적 해석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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