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스 피셔의 지난 15년을 아우르는 회고전적 개인전으로, 조각, 회화, 사진, 설치를 포함한 다채로운 멀티미디어 작품을 선보입니다. 일상적인 사물을 초현실적인 맥락에 배치하여 논리적 해석 대신 순수한 감각과 직관에 집중하게 하며, 익숙함 속의 낯선 면모를 발견하도록 유도합니다.
출처 · jasonhaam.com/exhibitions/32-urs-fischer-feelings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