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킷(Lee Kit)의 비디오 프로젝션, 스테인리스 스틸 패널 위 스프레이 페인팅, 레디메이드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전시입니다. 작가의 도쿄 호텔 체류 경험을 바탕으로 관성적인 일상과 그 이면의 상황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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