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선, 곽윤정, 구자동 등 14명의 작가가 참여합니다. 힘겨운 현실 속에서 명상을 통해 고요함과 평화로움을 맞이하고, 내면의 따스함을 나누며 희망찬 새해를 함께 맞이하자는 의미를 담은 주제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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