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 샤넬 앱니의 첫 파리 개인전으로, 지속되는 위기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의 정서적 생존을 다룬 회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생태적 재난과 정치적 기능 부전이 일상이 된 세계를 초현실적인 구도와 대담한 그래픽으로 묘사하며, 혼란과 무감각이 공존하는 현대적 삶의 초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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