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 작가의 개인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누구나 느낄 그 순간. 생각할 수 없는. 공통 분모. 몰라도 된다. 아니. 그러지마. 타지마. 이어붙이기. 아무도 모르게. 가지말기. 환상통. 이쁘지 않기. 비가역적.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상화. 독백. 나만 빼고 놀자. 너는 왜 그럴까. 멈추려고. 그렇게 만들려고. 이젠." - 작가노트
출처 · artsohyang.com/exhibitions/view/Your-role-1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