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 바르셀로의 최근 회화 17점을 선보이는 개인전입니다. 작가는 스쿠버 다이빙의 호흡과 시간의 흐름을 작업의 템포로 삼아 회화 작업을 이어갑니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