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의 조각과 설치 작품을 통해 근대 건축의 사회적 역할과 유토피아적 비전을 탐구한다. 투명성과 유동성을 지닌 조각 및 거울 설치를 통해 통제적 건축에 저항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현대 사회의 복잡한 네트워크와 유동적인 풍경을 시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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