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니림은 도시 속에서 무관심과 소외를 겪으며 혐오의 대상으로 전락하는 존재들에 주목한다. 버즘나무의 삶을 통해 인간 사회의 관습화된 무관심이 어떻게 대상의 생과 사를 결정짓는지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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