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릿슈(Fritsch)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설치 작품을 통해 기억과 꿈이 응축된 회화적 세계를 보여줍니다. 작가는 할아버지가 보낸 엽서 속 풍경을 실크스크린 패널로 재현하고 조각을 배치하여, 유년 시절의 기억이 담긴 공원을 공간 설치로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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