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포드 비거스의 조각 작품을 통해 그리스 신화 속 인물인 테이레시아스를 재해석합니다. 붉은 대리석을 활용한 조각을 통해 고대와 현대의 결합을 시도하며, 익숙한 형상을 뒤틀어 새로운 의미와 감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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