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록: 이정우/ photo credit: Jungwoo Lee Quantified Selves: Vulnerable Bodies/ 수량화된 존재들 : 취약한 몸들 20세기 말에 이르러, 우리의 시대, 이 신화의 시대에 우리는 모두 기계와 유기체의 이론화되고 조작된 혼종으로서의 키메라이다. 즉, 우리는 사이보그이다. (도나 해러웨이, 사이보그 선언, 1985) 올해의 전 세계적 보건 위기는 기술화된 자아에 대한 도나 해러웨이의 선견지명을 극적으로 뒷받침 하고 있다. 기술화된 자아에 대한 해러웨이의 선견지명은 현실이 되었을 뿐
출처 · artspaceone.org/quantified-selves-vulnerable-bo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