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강덕봉, 박성민, 정성원, 이지현 등 5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현대 사회에서 소외된 가치와 사람 사이의 소통, 자연에 대한 그리움 등을 회화와 설치 등 다양한 매체로 다룬다. 사라져가는 아날로그적 정서와 순수한 생명력을 통해 현대인이 놓치고 있는 본질적인 가치를 탐구한다.
출처 · pyogallery.com/exhibitions/the-new-beginning/group-exhibition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