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만영은 조각, 회화, 사진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물리적 상자와 기억의 상자가 공존하는 세계를 탐구합니다. 패러디 기법을 활용하여 실제와 기억 사이의 관계를 연결하며, 무의식과 오브제가 교차하는 존재적 실재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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