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 프루잇의 회화 시리즈인 <테라피 페인팅>을 통해 작가의 무의식을 탐구한다. 상담 과정에서 기록한 자동기술법을 바탕으로 임파스토 기법의 추상 회화를 선보이며, 인간의 감정과 내면을 시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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