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에스테브가 흰 실크 위에 섬세한 자수를 놓은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아테네를 여행하며 마주한 풍경과 질감, 도시의 리듬을 일기처럼 기록하며 개인적인 서사를 자수 매체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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