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률의 회화와 설치 작품을 통해 회화를 물질과 시간, 공간이 맞물리는 하나의 사건으로 탐구한다. 작가는 붓질과 설치된 오브제를 동등한 물질로 다루며, 관람객의 움직임과 빛, 기억이 상호작용하며 발생하는 다층적인 경험을 보여준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