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주 마티유의 한국 첫 개인전으로, 1960-70년대 제작된 회화 작품들을 중심으로 작가의 미학 세계를 조명한다. 서정적 추상을 이끈 마티유는 동양 서예의 전통과 결합한 과감한 붓질과 색채를 통해 내면의 탐구와 원초적 충동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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