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트람 하세나워의 회화 작품을 통해 인간 존재의 본질과 욕망을 탐구한다. 패션 잡지의 이미지를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과정을 거쳐 인물, 정물, 풍경을 추상적 형태로 정제한다. 접힌 종이의 질감을 활용한 신작을 통해 기억과 향수, 알 수 없는 대상에 대한 인간의 근원적 욕망을 보여준다.
출처 · choiandchoi.com/exhibitions/86-seoul-sense-of-self-bertram-hasenauer/press_release_text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