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암레더의 개인전으로, 가구 조각, 푸어 페인팅, 네온, 설치 등 예술의 무한한 형태를 탐구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푸른색 페인트가 칠해진 캔버스와 조명이 달린 인조 크리스마스트리 설치를 통해 익숙한 사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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