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울가는 기하학적 기호와 상징을 통해 원시적이고 초월적인 세계를 탐구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정제된 색채의 회화와 더불어 입체평면 스티커, 세라믹 조각 등 다양한 매체의 신작을 통해 그가 추구해 온 조형적 실험과 만드는 행위의 과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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