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론 영의 개인전으로, 퍼포먼스에 기반한 조각, 드로잉, 비디오, 평면 작업 등을 선보입니다. 작가는 파괴적이고 공격적인 행위의 흔적을 통해 추상표현주의를 재해석하며, 반문화적 성향과 마초적 감성을 세련된 예술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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