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미안 오르테가는 비미술적 재료를 활용해 자본주의, 사회적 공간, 생태주의 등 동시대적 현상을 탐구한다. 지질학적 개념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전시에서는 산업 재료를 사용한 대형 조각과 페이퍼마쉐를 이용한 입체 조각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선보인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