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의 회화 개인전이다. 나무와 새를 의인화하여 삶의 과정과 그 속에서 느끼는 인간의 소소하고 소중한 감정들을 시처럼 그려낸다. 자연의 대상을 통해 인생의 희로애락과 긍정적인 메시지를 따뜻하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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