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 파라다 킴의 개인전으로, 한국 전통 의상과 서구 미술 모티프를 결합한 회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작가는 다문화적 배경과 가족사를 바탕으로 한복을 통해 개인의 기억과 한국 해외 간호사들의 역사적 서사를 연결하며 문화적 정체성을 탐구합니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