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로 배링턴, 마크 코필드 무어, 김훈규 등 15명의 신진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회화, 조각, 사진,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현대 사회를 반영합니다. 런던의 다문화적 특성을 바탕으로 각자의 서사를 통해 오늘날의 사회적 풍경과 정체성을 탐구합니다.
출처 · jarilagergallery.com/exhibitions/47-cologne-adieu-to-old-england-the-kids-are-alvaro-barrington-olivia-bax-bea-bonafini-mark-corfield-moore/works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