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의 회화 작품을 통해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풍경이 공존하는 시간성을 탐구한다. 무의식 속 사물과 동화적 이미지를 활용해 불안과 트라우마를 드러내며, 이를 통해 자아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는 자기 치유의 과정을 보여준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