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코 코바야시의 개인전으로, 음악과 기억, 감정 사이의 관계를 다룬 회화 작품들을 보여준다. 인간과 동물의 요소가 결합된 모호한 존재인 ‘리미널 크리처’ 연작을 통해 삶의 순간마다 변화하는 미묘한 감정의 잔향을 섬세하게 시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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