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메톤의 첫 한국 개인전으로, 의인화된 캐릭터를 통해 미술 제작의 움직임과 재료, 매체를 탐구한다. 밈(meme)의 복제 방식과 미술사의 기법을 연결하며, 언어와 이미지의 상호작용 및 디지털 시대의 미디어 특성을 회화로 재해석한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