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메이플소프의 젤라틴 흑백사진을 통해 작가 특유의 정제된 형식미와 시각적 언어를 탐구합니다. 인물, 누드, 정물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최근 재단과 협력하여 제작한 새로운 오버사이즈 연작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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